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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똑딱

오토매틱 시계는 태엽을 감지 않아도 ‘똑딱똑딱’ 잘 간다

2019.01.31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오토매틱은 태엽을 감지 않아도 40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검은색 다이얼이 스테인리스 스틸 시곗줄과 잘 어울린다. 980만원.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는 70시간 이상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10기압 방수 기능과 30분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도 챙겼다. 900만원대.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는 지름 38밀리미터, 두께 11.2밀리미터의 날씬한 다이얼에 3기압 방수 기능과 날짜 창, 초를 알려주는 창을 챙겼다. 파워 리저브도 3일로 넉넉하다. 750만원.

 

 

큼직한 야광 인덱스가 어두운 곳에서도 시간을 잘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10시 방향에 헬륨가스 배출 밸브를 달고, 날짜 창을 6시 방향으로 옮겼다. 610만원.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은 30분과 12시간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를 챙겼다. 100미터 방수 기능과 46시간 파워 리저브도 갖췄다. 533만원.
6시 방향에 12시간, 12시 방향에 30분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를 챙긴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16 엘레강스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3시 방향에 날짜와 요일을 알려주는 네모난 창을 뚫었다. 5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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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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