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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2019년형 현대 아반떼, 1558~2454만원

모든 트림에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적용하고 선호 옵션 조합한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 선보여

2019.05.06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2019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아반떼 연식변경 모델은 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가장 선호하는 옵션을 묶은 ‘베스트 초이스’가 이번에 새롭게 출시했다. 구매고객 90% 이상이 선택하는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Ⅱ와 내비게이션 패키지Ⅱ, 하이패스 시스템을 합한 패키지다.

 

구체적으로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Ⅱ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추가)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충돌 경고로 구성됐다. 내비게이션 패키지Ⅱ는 8인치 내비게이션(폰 커넥티비티 포함)과 블루링크, 듀얼 풀오토 에어컨(공기청정모드 + 오토디포그 +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포함), 후방카메라(조향연동)로 이뤄졌다.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192만원이다. 3개 옵션을 더하면 217만원이지만 하이패스 시스템 가격인 25만원을 인하했다. 해당 패키지는 가솔린 1.6 엔진 스마트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2019년형 아반떼는 종전에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모든 트림에 적용했다.

 

2019년형 아반떼의 가격은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8만원, 스마트 초이스 1735만원, 스마트 1803만원, 프리미엄 2214만원이다. 모두 무단변속기 IVT 적용 기준이다. 디젤 1.6은 스타일 1803만원, 스마트 2044만원, 프리미엄 2454만원이다. LPi 1.6은 스타일 1698만원, 스마트 1953만원, 모던 2102만원이다. 스포츠 1.6 터보는 수동 변속기 모델이 1964만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 모델이 2217만원이다. 프리미엄은 2365만원이다.

 

가솔린 1.6 스타일의 경우 수동 변속기 모델은 1411만원이며, LPi는 일반인 구매 가격 기준이다. 또한 모든 가격은 개소세 3.5% 기준이다.

 

 

한편, 현대차는 1990년 엘란트라로 시작해 출시 30주년을 맞이한 아반떼 브랜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5월 7일부터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 고객과 전시장 방문 응모 고객, 시승센터 방문 시승 고객, 카마스터 태블릿 PC 견적산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1등 1명에게 2019년형 아반떼, 2등 400명에게 아반떼 대형블록, 3등 2599명에게 배스킨라빈스 블록팩을 추첨 지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조우진, 유인영, 김홍파, 장현성 배우가 ‘돌아보면 역시, 아반떼’라는 콘셉트로 디지털 필름을 선보일 예정이다. 30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고객 참여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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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고정식PHOTO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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