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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리스트, 조만간 만나요! ‘픽업트럭 & 밴’

몇 달 혹은 몇 년만 기다리면, 여기 있는 자동차들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9.07.22

 

RIVIAN R1T

바뀐 점 많은 전기차 스타트업이 그들의 첫 번째 차를 선보이기 전에 세계가 무너질 것이라고 말하지만, 미시간에 본사를 둔 리비안은 제대로 하는 것처럼 보인다. R1T 픽업은 리비안의 첫 번째 모델이 될 것이다. 각 바퀴에 달린 모터로 구동되는 R1T는 402마력, 700마력, 754마력 버전으로 나올 것이다. 각각 386km, 500km, 660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제공하는 105kWh, 135kWh, 180kWh의 다양한 배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리비안은 기본 에어 서스펜션 및 온로드에서의 반자율주행 기능과 더불어 특별한 오프로드 능력을 약속한다. 게다가 앞 트렁크, 뒷좌석 등받이와 짐칸 사이에 혁신적인 수납공간을 마련하는 등 독특한 감각을 자랑한다. 포드가 5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리비안의 장래가 밝게 빛나고 있다. 출시 2020년 예상 가격 6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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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D F-150 EV

바뀐 점 포드의 영원한 베스트셀러가 가장 급진적인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포드가 제품 라인업을 전기화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결국 F-150 픽업에 전기 파워트레인이 들어가게 된다. 포드는 이런 일이 언제 발생하리라고 말한 적 없지만, 내년에 예정된 F-150 하이브리드의 출시 이후가 될 듯하다. 적당한 주행 가능 거리와 F-150의 전설적인 능력을 결합하는 일은 큰 도전이 될 것이다. 그대로 무거운 배터리팩을 상쇄할 수 있는 F-150의 알루미늄 보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출시 2025년 예상 가격 6만 달러

 

 

VOLKSWAGEN PICKUP

바뀐 점 이 차를 결정하는 것은 두더지 잡기 게임을 하는 것과 같다. 최신 뉴스에 따르면, 포드가 개발 중인 차세대 포드 레인저 픽업의 플랫폼이 폭스바겐 아마록의 후속 모델에 쓰일 것이라는 소식이다. 하지만 몇몇 경영진은 아마록에서 파생된 픽업이 미국에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 대신, 폭스바겐은 MQB 유니보디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형 크로스오버 아틀라스와 276마력짜리 3.6ℓ VR6 엔진을 공유하는 타녹 콘셉트와 유사한 모델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암시했다. 하지만 폭스바겐은 아무런 예고 없이 지난가을 상파울루 모터쇼에서 공개한 타록(Tarok) 소형 픽업 콘셉트(사진 속 자동차)를 올봄 뉴욕오토쇼에서 공개했다. 타록은 V6 엔진 대신 147마력을 내는 직렬 4기통 1.4ℓ 엔진으로 움직인다. 타록의 디자인은 미니 쉐보레 아발란치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왜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다른 나라의 디자인을 보여줬을까? 좋은 질문이다. 폭스바겐 대변인은 2만8000달러 이하에서 시작하는 픽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는 시장에서 꽤 공격적인 가격이다. 그대로 만약 이게 타녹(Tanoak)이라면, MQB 플랫폼은 앞바퀴굴림 및 앞 가로배치 엔진으로 수많은 차종에 적용될 수 있다. 3열 시트와 화물칸이 침대로 교체된 아틀라스를 생각해보라. 출시 만약 나온다면 2022년 예상 가격 2만8000달러

 

렌더링 Avarvarii

 

HYUNDAI SANTA CRUZ

바뀐 점 산타크루즈의 진화한 디자인은 2015년 북미오토쇼에 처음 등장했던 콘셉트카와 완전 다르게 보일 것이다. 중형 픽업 세그먼트에 판매되는 제품보다 작은 현대 산타크루즈는 2006년에 단종된 스바루 바하 이래로 처음 등장하는 소형 트럭이 될 것이다. 현대의 새로운 스마트스트림 직렬 4기통 2.5ℓ 엔진이 8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기본 적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대로 현대차는 SUV에 도시와 지명을 차 이름으로 쓰길 좋아하기 때문에, 그들의 첫 번째 픽업에도 전통을 이어가는 게 당연하다. 출시 2020년 예상 가격 2만5000달러글_<모터트렌드> 미국판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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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진우PHOTO : 각 제조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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