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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첨벙첨벙 물놀이에도 다이빙에도 걱정 없는 시계 여섯 개

2019.07.30

 

1 해밀턴 카키 네이비 프로그맨 티타늄은 1000m 물속에서도 죽지 않는다. 용두에 잠금장치를 달아 케이스로 물이 들이치는 걸 완벽히 차단한다.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80시간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188만원.
2 미도의 대표 다이버 시계 오션 스타는 200m 방수 기능을 발휘한다. 짙푸른 다이얼과 직물로 된 시곗줄이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미도 칼리버 80 무브먼트는 80시간 파워 리저브를 뽐낸다. 124만원.
3 짙은 초록색 다이얼에 둥근 인덱스를 넣어 경쾌한 오리스 아퀴스 데이트. 한 방향으로 회전하는 베젤과 60분 타이머, 날짜 창을 챙겼다. 방수 성능은 100m다. 245만원.

 

 

4 티쏘 씨스타 1000 쿼츠 크로노는 300m 방수 기능을 챙겼다. 베젤에 20분까지는 눈금으로 표시하고 그 다음부터 5분 단위로 표시해 다이빙 시간을 확인하기 편하다. 60만원.
5 세이코의 신상 다이버 시계 SRPD09J는 대왕고래 무늬를 새파란 다이얼에 넣었다. 수익금 중 일부가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생물을 보호하는 사업에 쓰인다. 다이버 시계답게 200m 방수 기능도 챙겼다. 84만원.
6 카시오 지샥 걸프마스터는 바다를 위해 태어났다. 조수 그래프와 디지털 나침반, 온도계, 60분 타이머를 챙겼다. 29개 도시의 시간을 확인할 수도 있다. 200m 방수는 기본이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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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서인수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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