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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2020년형으로 동반 출격!

고급 소재 인테리어와 신규 스마트키 적용...합리적 가격으로 접근성 높인 마제스티 트림 추가

2019.09.03

 

쌍용자동차가 상품성을 높인 2020 G4 렉스턴과 친환경성을 제고하고 선호사양을 적용한 2020 렉스턴 스포츠와 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0 G4 렉스턴은 ‘체인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을 선보였다. 가로로 키워 전면 디자인을 더욱 대담하고 웅장한 이미지로 구성했고 그에 맞춰 범퍼 디자인도 변경했다. 신규 색상으로 마블 그레이(Marble Gray)가 추가됐다. 여기에 중형 SUV 수준인 3500만원대의 마제스티(Majesty) 트림을 더해 접근성을 높였다.

 

 

엔트리 모델인 럭셔리 트림부터 사각지대 감지(BSD)와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경보(RCTA) 등 첨단운전자보조장치(ADAS)를 기본으로 넣었다. G4 렉스턴 전용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스마트키도 제공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주차된 차량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헤드램프 버튼을 추가했다. 2열 유리창에 햇빛을 차단하고 사생활을 보호하는 롤러 블라인드를 신규 적용했다. 도어트림과 인스트루먼트 패널, 시트는 스웨이드를 활용해 꾸몄다.

 

 

스타일과 상품성을 높인 2020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럭셔리 3439만원, 마제스티 3585만원, 헤리티지 4141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가격이며 인하된 개별소비세를 반영했다.

 

 

2020 렉스턴 스포츠&칸은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했으며, 출력과 연비가 각각 3% 정도 향상됐다. LED 안개등을 신규 적용했고 금속빛깔의 헤드램프 베젤이 들어갔다. 실내는 블랙 헤드라이닝을 엔트리 트림부터 적용했다.

 

 

사각지대 감지(BSD)와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경보(RCTA) 등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가치를 누릴 수 있는 프레스티지 스페셜 트림을 칸에 신설했다.

 

 

랙스턴 스포츠는 와일드 2419만원, 프레스티지 2715만원, 노블레스 3260만원이다. 2020 렉스턴 스포츠 칸은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2886만원, 노블레스 3510만원이며, 파워 리프 서스펜션 모델의 경우 와일드 2795만원, 프레스티지 2916만원, 노블레스 3154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가격이며 인하된 개별소비세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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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고정식PHOTO : 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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