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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에 골프백을?

맥라렌 GT의 뒤쪽 짐 공간에는 골프백을 세로로 넣을 수도, 185cm짜리 스키와 부츠 두 쌍을 실을 수도 있다

2019.11.05

 

지난 9월 27일 맥라렌 GT가 국내에 공개됐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짐 공간이다. 보닛 아래 150ℓ, 테일게이트 아래 420ℓ로 짐 공간도 넉넉하게 마련했다. 뒤쪽 짐 공간엔 골프백을 세로로 넣거나 185cm짜리 스키와 부츠 두 쌍도 실을 수 있다. 이날 행사장에선 맥라렌 MSO가 맥라렌 GT를 위해 맞춤 제작한 러기지 컬렉션도 함께 선보였다. 골프백, 가먼트 케이스, 캐리어, 위켄드 백 구성이며 맥라렌 GT에 적용된 소재로 제작됐다.

 

 

GT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게 장거리 주행에 편안하도록 실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시트 어깨와 등받이 부분에 패딩을 추가하고 B&W 오디오 시스템을 선택 사양으로 만날 수 있다. 맥라렌 GT의 시작가는 2억9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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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선관PHOTO : 맥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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