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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감성이 빚은 첨단 프리미엄 SUV, DS 3 크로스백 사전 계약 실시...10일 출시

오늘부터 사전계약 시작하는 DS 3 크로스백, 10일 국내 공식 출시...반자율주행 지원 가능한 ‘DS 드라이브 어시스트’ 등 15가지 첨단기술 전 트림 기본 적용

2019.12.04

 

파리의 기품과 럭셔리 노하우를 담은 DS 오토모빌(이하 DS)이 프리미엄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DS 3 CROSSBACK)의 10일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오늘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DS는 “올해 초 정교한 디테일과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룬 플래그십 SUV DS 7 크로스백을 선보이며 프렌치 프리미엄 자동차라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며, “이번에 DS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DS 3 크로스백은 대담함과 혁신을 추구하는 DS 브랜드의 아방가르드 정신을 이어받아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과 성장을 이끌어갈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DS 3 크로스백은 특징은 세 가지다. 조각적인 선과 화려한 빛으로 완성된 외관, 고급 소재와 정교함이 돋보이는 독창적인 실내, 그리고 엔트리급 모델(B-SUV 세그먼트)임에도 불구하고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이 바로 그것이다.

 

 

조화로운 차체비율과 큰 휠, 높아진 지상고는 프리미엄 콤팩트 SUV에 걸맞은 면모를 선사한다. 여기에, 정교함이 돋보이는 그릴과 역동적인 크롬라인의 DS 윙스, 펄 스티치 디자인의 주간주행등, LED 모듈로 구성된 DS 매트릭스 LED 비전 헤드램프 등이 차별화된 이미지를 연출한다.

 

 

특히, 차량을 감싸고 흐르는 조각적인 라인과 샤크 핀 스타일링을 더한 B필러, 자동전개식 플러시 피팅 도어 핸들, 크롬 마감의 리어램프 등은 DS 3 크로스백의 명확한 정체성과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DS 3 크로스백 실내는 DS 7 크로스백에 적용된 고급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에 대한 노하우가 그대로 반영됐다. DS 엠블럼을 활용한 유니크한 센터페시아 디자인, 펄 스티칭과  워치 스트랩 패턴으로 마감한 나파가죽시트, 끌루드파리(Clous de Paris) 기요셰(Guilloché) 기법 등이 어우러진 실내는 감각적이면서 우아하다. PSA그룹의 새로운 플랫폼인 CMP(Common Modular Platform)를 기반으로 고밀도폼의 시트, 두꺼운 도어와 차음 유리 등을 사용해 높은 수준의 정숙성(NVH)을 제공한다.

 

 

또한 DS 3 크로스백은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DS의 독자적 기술로 탄생한 ‘DS 매트릭스 LED 비전’은 각각의 LED 모듈들이 독립적으로 움직여 상대 운전자나 보행자를 방해하지 않고 밝은 시야를 제공한다. 반자율주행 기술인 DS 드라이브 어시스트와 자전거와 보행자까지 인식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등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15가지의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 장착한 DS 3 크로스백은 유로앤캡의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보호 부문 각각 96%, 86%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

 

 

한편, DS 3 크로스백은 12월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DS 스토어 강남에서 출시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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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고정식PHOTO : DS 오토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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