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위장술

간밤에 무얼 했는지 쥐도 새도 모르게, 산뜻한 향기로 위장시켜줄 향수

2020.03.25

 

1. 바이레도의 ‘집시 워터ʼ는 민트와 레몬의 상큼한 향으로 시작해 솔잎나무의 스모키 향을 지나 엷은 나무 향을 남긴다. 100ml, 29만8000원.
2. 세르주 루텐의 ‘파이브 어클락 오 진저ʼ는 생강과 베르가모트, 스파이스의 향기를 지녔다. 달콤한 생강 향이 매력적. 100ml, 28만8000원.
3. 프레데릭 말의 ‘무슈ʼ는 말 그대로 ‘남자ʼ의 동물적인 감각을 일깨우는 향. 럼과 만다린 향이 느껴진다. 100ml, 38만원.
4. 에르메스의 ‘오 드 메르베이 블루 오드뚜왈렛ʼ은 해변에서 즐기는 바캉스의 추억에서 영감을 얻었다. 청량한 구슬 모양의 병엔 따뜻한 나무와 활기찬 미네랄 향이 담겼다. 100ml, 20만2000원.

 

 

5. 메르세데스 벤츠의 삼각별이 전방에 박힌 럭셔리하고도 스포티한 디자인의 보틀은 세련된 도시 남자를 위한 것. ‘맨ʼ은 달콤한 배와 삼나무 향이 조화를 이룬다. 100ml, 9만5000원.
6. 구찌의 ‘길티 러브 에디션 뿌르 옴므ʼ는 현대적인 느낌의 향수. 강렬하고 차가운 느낌의 향신료와 시트러스, 나무 향이 어우러졌다. 90ml, 14만5000원.
7. 딥티크의 창립자 이브 쿠에랑이 바닷가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기억을 담아 만들었다. 관능적인 투베로즈와 해변의 공기 같은 상쾌한 향이 특징. 100ml, 17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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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조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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