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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코나 티저 이미지 공개...N라인도 나온다

3년만의 부분 변경 모델, 10월 출시...전용 디자인 채택한 코나 N라인도 추가

2020.08.26

 

현대자동차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코나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코나(the New KONA)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코나는 2017년 6월 데뷔한 소형SUV로 3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이다. 신형 모델에는 고성능 브랜드 N의 디자인과 주행감성이 깃든 N라인도 추가된다.

 

 

신형 코나의 앞모습은 전보다 넓은 비율이 강조됐다. 볼륨감을 강조한 보닛과 가늘게 다듬은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의 예리한 모서리는 상어의 코에서 영감을 받았다. 주간주행등은 얇고 정교한 형태로 자리했다. 현대차는 “힘있고 진취적인 모습을 표현한 스키드 플레이트(차체 하부 보호판)는 앞 범퍼와 조화롭게 연결돼 더 뉴 코나의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형 코나 N라인은 공기역학 기술이 강조된 N라인 전용 디자인이 들어갔다. 현대차는 “이로써 코나 고유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계승 발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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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고정식PHOTO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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