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CAR

쉐보레 신형 콜로라도, 마케팅 확대

광고 모델에 배우 이진욱 발탁…360º VR 전시 체험도 열어

2020.09.21


쉐보레가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리얼 뉴 콜로라도’의 성공적인 출시에 이어 방송 광고, 인스타그램 콘텐츠 소개, 견적 상담 신청 및 계약/출고 이벤트, 360º VR 전시 체험 등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건다. 

 

 

쉐보레는 광고 모델로 배우 이진욱씨를 발탁해 두 편의 광고를 제작했다. ‘에너지’편은 최고출력 312마력을 자랑하는 신형 콜로라도의 퍼포먼스와 오토트랙 액티브 4x4 시스템을 강조한다, ‘힐링’편은 새롭게 출시된 Z71-X 트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콜로라도의 넓은 적재공간을 중심으로 한적한 숲 속에서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한편, 쉐보레는 신형 콜로라도의 사전계약 실적에 힘입어 조기 고객 인도를 위한 마무리 작업에 돌입했다. 동시에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각종 마케팅 캠페인도 전개한다. 먼저, 쉐보레 공식 인스타그램(@chevroletkr)을 통해 사양을 상세히 소개하는 콘텐츠를 전했다. 다음 달부터는 TV광고 현장의 뒷이야기들을 담은 배우 이진욱의 인터뷰 및 실제 오프로드에서 신형 콜로라도를 시승했던 순간들을 영상으로 게시한다. 

 

 

또한 오는 11월 말까지 쉐보레 공식 웹 및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신형 콜로라도 견적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신형 콜로라도와 함께 아웃도어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캠핑 용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360도 VR 영상을 통해 제품 곳곳을 살펴볼 수 있다. 

 

 

신형 콜로라도의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형 콜로라도의 가격은 익스트림 3830만원, 익스트림 4WD 4160만원, 익스트림-X 4300만원, Z71-X 4499만원, Z71-X 미드나잇 4649만원이다. 

 

 

 

 

 

쉐보레, 신형 콜로라도, 픽업트럭, 이진욱, 자동차, 모터트렌드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REDIT

EDITOR : 윤수정 PHOTO : 한국지엠

모터 트렌드 ©motortrendkorea.com, ©motortrendkorea.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