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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MC20,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슈퍼카 선정

제36회 국제자동차페스티벌…정체성과 레이싱 헤리티지를 재정립한 슈퍼 스포츠카

2021.01.28

 

마세라티 MC20가 지난 26일 프랑스에서 열린 제36회 국제자동차페스티벌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슈퍼카’로 선정됐다. 국제자동차페스티벌은 슈퍼카, 콘셉트카, 미래카 등 부문별로 나누어 그해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와 올해의 캠페인, 디자이너 등을 선정하는 자동차 디자인 축제다. 올해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MC20는 마세라티의 상징적 모델로서 곡선이 가미된 유려한 디자인과 성능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버터플라이 도어는 심미적 요소와 동시에 승하차 시 편리함이 동반된다.  MC20는 V6 3.0ℓ 신형 네튜노 엔진을 넣어 최고출력 630마력, 최대토크 74.4kg·m를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2.9초, 최고속도는 325km/h이다. 

 

마세라티 디자인 총괄 클라우스 부세는 "마세라티 디자인 팀은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자동차를 탄생시킨 이 특별한 프로젝트에 전력을 다해 임했다”며 “팀 전체의 이런 노력을 인정받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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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윤수정 PHOTO : 마세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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