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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FANCY!

여러 개 말고 단 하나로 마음이 흡족해지는 팬시한 문구

2021.03.14

 

1 대만의 감성 문구 숍 툴스투리브바이(Tools to Liveby)에서 제작한 ‘페이퍼 클립 모굴’. 많은 양의 종이를 끼워도 안정적으로 잡아주도록 고안됐다. 더콘란샵, 1만8000원.

 

 

1 1920년대에 출시된 이집트 스타일의 만년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리티지 이집토매니아 스페셜 에디션 블랙 만년필. 캡에 몽블랑을 뜻하는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가 새겨졌다. 몽블랑, 121만원.
2 고급스러운 금색으로 도색된 나뭇잎 모양의 북마크. 앤아더스토리즈, 1만9000원.
3 독일 구텐베르크사의 크리스털 글루 스틱. 책상 위 근사한 오브제가 되는 것은 물론 식물성 접착제로 제작해 친환경적이다. 카인더앤젠틀러, 1만4800원.
4 고양잇과 동물 모티프가 장식된 북마크. 앤아더스토리즈, 1만9000원.

 

 

1 오래된 성문 열쇠처럼 고급스럽고 신비로운 열쇠 모양의 펜. 카인더앤젠틀러, 1만7800원.
2 책상에 굴러다니는 압정이나 클립을 올려두기 좋은 콩껍질 모양의 황동 트레이 ‘타이거 빈 팟’. 디엠파시스트, 3만2000원. 
3 종이를 묵직하게 고정해주는 달걀 모양의 문진 ‘에그 웨이트’.황동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노른자와 흰자가 분리된다. 디엠파시스트, 4만6000원.

 

 

1 잉크병 모양의 연필깎이 ‘잉크웰 샤프너’. 카인더앤젠틀러, 1만3800원.
2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날렵한 그립감의 4색 볼펜. 카인더앤젠틀러, 1만3800원. 
3 봉투를 뜯을 때 사용하는 그린 색상의 종이 커터. 카인더앤젠틀러, 4800원.
4 푸에브코 브랜드의 메모 보드 ‘앤티크 스크루 클립보드’. 황동 소재의 스크루가 종이를 고정한다. 카인더앤젠틀러, 2만3800원.
5 기차 바퀴를 연상시키는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아이언 테이프 디스펜서’. 1500g으로 무게가 꽤 나가 한 손으로 테이프를 끊을 수 있다. 카인더앤젠틀러, 3만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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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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