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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속 스타들의 화려한 자동차?!

화려한 라이프를 즐기는 스타들은 어떤 차를 타고 다닐까?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들의 차고를 염탐했다

2021.03.2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팔로워를 무려 2억6000명이나 거느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최고의 축구선수이자 세계 최고의 인플루언서다. 그는 2억6000명 앞에서 자신의 부가티 시론을 자랑했다. 호날두를 상징하는 ‘CR7’ 로고가 박힌 특별 에디션이다. 물론 시론 한 대가 아니다. 맥라렌 세나와 롤스로이스 컬리넌도 갖고 있다. 

 

 

댄 빌저리언

억만장자 댄 빌저리언은 화려한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여성과 선상 파티를 즐기고 슈퍼카를 골라 탄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기본이고 포드 셸비 코브라도 갖고 있다. 그중 애마는 메르세데스 AMG G63 6×6. 이 차로 실제 오프로드를 달린다.

 

 

루이스 해밀턴

F1 레이서 루이스 해밀턴은 어떤 차를 탈까?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선수답게 주로 벤츠를 탄다.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차를 제공해주기 때문. 물론 본인 소유의 하이퍼카도 많다. 파가니 존다와 페라리 라페라리 그리고 맥라렌 P1 등 구하기도 어려운 차를 여러 대 갖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

최연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빌리 아일리시. 20세 나이로 팝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그녀의 애마는 매트 블랙 컬러의 닷지 챌린저 SRT. 드림카였던 챌린저를 운전면허 따기 전부터 갖고 있었다. 챌린저에 대한 애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 수 있다. “I Miss My Matte Black Baby Mama.”

 

 

어셔

팝스타 어셔 역시 자동차 마니아다.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사한 차를 자주 올린다. 최근엔 서킷에서 경주차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전용기 타러 가는 길에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를 타고, 밤 드라이빙에는 캐딜락 엘도라도 컨버터블을 탄다. 

 

 

슈퍼카 블론디

세계적인 슈퍼카 유튜버 블론디. 그녀의 일이 슈퍼카를 리뷰하는 것인데, 실제 소유한 차도 슈퍼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새로 산 맥라렌 720S와 롤스로이스 레이스를 소개했다. 평범한 건 싫은지 화려한 프린팅까지 입혔다. 성공한 유튜버의 삶은 화려하다.

 

 

염따

한국의 FLEX 염따는 본인의 생일 선물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를 구입했다. 그리고 SNS에 ‘Happy My Birthday’라는 문구와 함께 차 사진을 올렸다. 줄곧 플렉스를 외치더니 정말 플렉스의 삶을 살고 있다. 람보르기니 외에도 벤틀리 컨티넨탈 GT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소유하고 있다.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진정 ‘그사세’라고 할 수 있는 만수르. 여기 소개된 사람 중 돈은 제일 많지만 자랑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타는 차도 그의 재산에 비하면 얌전한 편이다. 주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와 메르세데스 AMG G63을 탄다. 확실한 건 오직 흰색 차만 탄다는 것.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세계적인 복싱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는 알아주는 자동차 수집가다. 돈 자랑 역시 챔피언급. 그는 틈만 나면 본인에게 선물한다. 대부분 고급 시계와 슈퍼카다. 이미 차고에는 사진 한 장으로 담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차가 있다. 그래서 그는 동영상으로 본인의 럭셔리 카를 자랑한다. 

 

 

위켄드

위켄드는 SNS보다는 노래 가사로 본인의 차를 자랑한다. ‘Starboy’ 가사만 들어봐도 그의 자랑질을 엿볼 수 있다. 맥라렌 P1,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벤틀리 뮬산 등 아무나 넘볼 수 없는 차다. 최근에는 링컨 내비게이터 사진을 올렸다. 뒤에 비행기도 세웠다. 보잉 737을 전세 내는 남자다.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는 자동차 마니아로 유명하다. 물론 롤스로이스부터 부가티,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고가의 슈퍼카만 탄다. 투어를 떠날 때는 침대 달린 버스를 타기도 한다. 최근에는 롤스로이스 고스트를 미래형 디자인으로 튜닝해서 화제다. 세계에 단 한 대뿐인 비버의 롤스로이스다.  

 

 

지드래곤

지드래곤은 티 내면서 부를 자랑하는 타입은 아니다. 셀카를 찍어서 올렸는데 배경이 롤스로이스일 뿐이다. 헤드레스트에 드러난 두 개의 ‘R’과 화려하게 빛나는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롤스로이스의 내부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는 매트 블랙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도 갖고 있다.

 

 

카디 비

래퍼이자 8297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파워 인스타그래머인 카디 비. 그녀의 화려한 삶도 부러운데 그녀의 딸 컬처의 삶은 더 부럽다. 생일 선물로 1억원짜리 다이아몬드 팔찌를 받고, 3세의 나이에 벌써 에르메스 버킨백을 들고 다닌다. 카디 비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와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타고 다닌다.

 

 

카일리 제너

미국 10대들의 우상으로 불리고 있는 카일리 제너. 한때 최연소 억만장자 타이틀을 가졌던 그녀는 슈퍼카를 의상 컬러에 맞춰 타는 게 취미다. 인스타그램에 주기적으로 자신의 몸매와 소유한 슈퍼카를 자랑한다. 부가티 시론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 몇 대 없는 페라리 라페라리 아페르타까지 소유하고 있다. 

 

 

코너 맥그리거

메이웨더와 제대로 한판 붙었던 코너 맥그리거 역시 돈 자랑에서 뒤지지 않는다. 명품 옷은 물론이고 여러 럭셔리 카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본인에게 선물한 것도 모자라 람보르기니 한정판 요트를 계약했다. 심지어 그의 아들조차 아동용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탄다.

 

 

트래비스 스콧

얼마 전까지 카일리 제너와 교제했던 힙합 뮤지션 트래비스 스콧. 그 역시도 슈퍼카 마니아다. 햄버거 사러 맥도널드에 갈 때 페라리 라페라리를 타고 가는 스웨그. 그 비싼 마이바흐 G650 랜덜렛조차 평범하게 타지 않고, 그의 시그너처 컬러인 다크브라운으로 칠했다. 

 

 

패리스 힐턴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난 패리스 힐턴. 과거엔 핑크색 벤틀리 컨티넨탈 GT를 타더니, 요즘은 주로 BMW i8 로드스터를 타고 다닌다. 그녀의 재산에 비하면 다소 저렴한(?) 차다. 하지만 화려한 그녀답게 전부 크롬으로 도색했다. 이외에도 무지개색 BMW M8 컨버터블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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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안정환PHOTO : 인스타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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