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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하이브리드 판매 돌입..3414만~4128만원

사전계약 6150대

2021.07.09

 

더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의 판매가 시작됐다. 지난 1일 계약을 시작한 이 차는 6일간 6150건의 계약이 이뤄졌다. 현대차 측은 “완전 신차가 아닌 엔진 모델 추가로는 이례적인 호응”이라고 했다. 

 

 

지난 1일 시작된 환경친화적 자동차 에너지소비효율 개정안에 따르면 싼타페 하이브리드(2WD)는 중형 가솔린차 기준으로 연료효율 14.3km/L 이상을 충족, 개별소비세 100만원, 교육세 30만원, 부가세 13만원 등 총 143만원의 세제 혜택을 받는다. 

 

 

이에 따른 확정 가격은 개별소비세 3.5%를 적용해 익스클루시브 3414만원, 프레스티지 3668만원, 캘리그래피 412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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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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