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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로 변할 미래 사회는 어떨까?”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 성료

전국 83개팀 참여, 예선 거쳐 선발된 최종 10개팀 대상으로 9월 11일 결선 진행

2021.09.13

 

전기차로 인해 변화할 미래 사회와 도시 모습에 대한 전국 초등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모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AVK)의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대상은 ‘꿈꾸는 엔지니어의 하루’를 주제로 블록 장난감을 사용한 미래 사회 변화상을 얘기한 ‘토성초등학교’가 차지했다.

 

 

13일 AVK에 따르면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는 한국사회투자과 함께한 것으로, AVK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코딩 수업을 제공하는 ‘투모로드 스쿨’ 교육사업의 일환이다.

 

지난 4월 시작한 콘테스트는 전국 초등학교 4~6학년생과 교사로 구성된 83개팀이 참여했다. 이들에게는 4주간 레고 에듀케이션 교구재와 함께 온라인 코딩 수업이 제공됐으며, 학생들은 전기차 개요부터 프라임 교구, 소프트웨어 사용법, 자율주행차 트랙 주행 코딩, 센서 활용법 등을 학습했다.

 

 

지난 6월 예선전을 진행, 상위 10개팀을 가렸다. 이어 지난 11일 결선전과 시상식이 경기 평택시 AVK 트레이닝 아카데미에 마련된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치러졌다.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줌(Zoom)에 결선 진출 10개팀과 AVK, 심사위원 등 관계자가 모였다.

 

결선 주제는 ‘전기차와 함께하는 2040 나의 하루’로, 전기차 도입으로 변화될 미래환경과 도시 모습에대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표현하는 프레젠테이션, 또 이를 상징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로봇 코딩 주행으로 구성됐다.

 

대상 토성초등학교 외 최우수상은 석관초등학교, 우수상 3-5위팀은 여도초등학교・동송초등학교・아인초등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각 수상팀에는 상장과 메달, 미래도시 교구재, 레고 에듀케이션 교구재 등의 부상이 전달됐다.

 

 

르네 코네베아그 AVK 그룹사장은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는 미래 주인공들과퓨처 모빌리티가 가져올 사회적 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폭넓은 지역,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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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아우디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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