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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차세대 내비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 편리한 내비게이션 사용을 위해 맵퍼스가 다양한 기술을 통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2021.09.16

 

지난 1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실시한 ‘추석 연휴 통행실태조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간 총 3226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추정된다. 극심한 정체가 이어질 건 불 보듯 뻔하다. 이에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는 다양한 기술을 통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추천차선 서비스로 초행길도 편안하게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에 추천차선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 상 표시된 노란색 표시 차선만 따라가면 초보 운전자나 초행길 등에서 겪는 어려움을 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자율주행용 HD맵 기술이 활용됐다.

터널,지하차도서 끊김 없는 길안내

카카오내비를 활용하면 터널과 지하차도에서도 끊김 없는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보통 GPS에 의존하는 내비게이션의 경우 산간지역 이동 시 잦은 끊김이 발생해 불편함을 일으켰다. 카카오내비는 LTE와 5G 등 모바일 네이트워크 신호를 활용해 이런 문제를 극복했다. 덕분에 GPS 신호가 닿지 않는 곳에서도 정확한 길 안내가 가능해졌다.

 

실시간 인기 장소를 한눈에

티맵모빌리티는 T지금 서비스를 선보였다. 거리별 필터를 적용해 현재 티맵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설정한 목적지를 최대 50개까지 랭킹순으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특히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덕에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장소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다. 반대로 사람이 몰리는 장소를 피해 조용한 장소를 찾는데도 활용할 수 있다.

 

제주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로 더욱 안전한 주행

KT 원내비를 활용하면 제주시 909개 교차로의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서있는 교차로 신호가 초 단위로 얼마나 남았는지, 다음 교차로 신호는 어떤 상황인지 확인할 수 있어 신호대기 중 막연함을 덜어준다. 앱 화면 구성도 달리할 수 있어 적녹색약자의 경우 색 배합을 변경해 교통 신호를 인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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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맵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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