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CAR


[GV60 출시] ➄진일보한 ADAS..가격 5990만~6975만원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시스템, 앞좌석 프리액티브 시트벨트 채용

2021.10.01

 

제네시스 전동화 비전을 설명하는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전기차 GV60가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가졌다. 제네시스는 GV60의 디자인 철학과 주요 상품성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네시스 월드와이드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했다. 

 

 

GV60는 능동 안전 기반의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갖추고, 차량 내∙외부의 위험 요소로부터 승객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적용하고 있다. 

 

먼저 ADAS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이탈방지보조(LKA) ▲후측방충돌방지보조(BCA) ▲안전하차보조(SEA) ▲지능형속도제한보조(ISLA) ▲운전자주의경고(DAW) ▲후측방모니터 ▲하이빔보조(HBA)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크루즈컨트롤(NSCC) ▲차로유지보조(LFA) ▲고속도로주행보조 2(HDA 2) ▲후방 모니터 ▲서라운드뷰모니터(SVM) ▲후방교차충돌방지보조(RCCA) ▲전방, 측방, 후방 주차거리경고(PDW) ▲후방주차충돌방지보조(PCA) ▲원격스마트주차보조(RSPA)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주행 중 사고로 1차 충돌이 발생한 후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차를 통제하지 못하면 자동으로 차를 멈추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시스템(MCB)과 위험 상황 시 시트벨트를 미리 당겨 탑승자를 보호하는 앞좌석 프리액티브 시트벨트도 채용됐다. 

 

 

GV60은 충돌에너지 분산을 위한 다중 골격 구조를 채택했고, 측면에는 사이드 실 알루미늄 압출재와 센터 필러에 핫스탬핑 보강재를 적용해 승객과 배터리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8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다. 

 

제네시스는 GV60의 국내 계약을 10월 6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가격은 스탠다드 후륜 5990만원, 스탠다드 사륜 6459만원(19인치), 퍼포먼스 모델은 6975만원이다.

 

 

 

 

 제네시스, GV60, 전기차, EV, E-GMP, 순수 전기차, 출시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제네시스

모터 트렌드 ©motortrendkorea.com, ©motortrendkorea.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