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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탄소중립시대 ‘제네레이션 원’ 위한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는 6일 탄소중립시대를 살아갈 첫 번째 세대 ‘제너레이션 원’을 위한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2021.10.06

현대차에 따르면 공개 영상의 주제는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리며’로, ‘제너레이션 원’은 탄소중립 실현에 따른 긍정적인 변화를 몸소 느끼며 살아갈 첫 미래 세대를 지칭해 현대차가 만든 단어다. 현대차는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깨끗한 환경, 살기 좋은 미래를 후대에 물려주기를 바라는 전세계 어머니들의 목소리를 담았다”라며 “또 회사가 생각하는 기후 위기에 맞선 지속가능한 변화의 중심에는 고객이 있고, 나아가 모두가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린다는 염원도 표현했다”고 했다. 

앞서 지난달 현대차는 IAA 모빌리티 2021에서 자동차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탄소 순배출 제로(0)를 달성하는 내용의 ‘2045년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2045년 탄소중립’ 구상은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 ▲차세대 이동 플랫폼(Next-generation Platform) ▲그린 에너지(Green Energy)를 축으로 한 ‘기후변화 통합 솔루션’에 기반한다. 

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 부사장은 “현대차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연, 생태계까지 포함한 모든 미래세대의 생명들이 우리와 같은 소중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행동하며 실천하는 것을 뜻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비전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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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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