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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캐딜락 CT4 클래스 참가 선수 아카데미 열려

클래스 매니저 김의수 전 감독 비롯 현역 프로 선수가 인스트럭터로 참여

2021.10.12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업십 대회 중 ‘캐딜락 CT4 클래스’ 참가 선수들의 드라이빙 아카데미가 지난 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다. 

 

 

12일 캐딜락에 따르면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 V 시리즈의 철학을 물려받은 CT4 소유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의 원메이크 레이스로, 올 시즌 13명의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참여하고 있다. 3라운드 현재 김문수 선수가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해당 클래스 참가 선수들이 프로 레벨의 드라이빙 스킬을 익히고, 경기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캐딜락 CT4 클래스 매니저 김의수 팀ES 전 감독과 금호 GT1 클래스의 이원일, 박규승, 강진성 선수가 인스트럭터로 참여했다. 

 

 

최은영 캐딜락코리아 마케팅 담당 부장은 “캐딜락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담은 퍼포먼스 세단 CT4를 더욱 다이내믹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캐딜락 CT4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클래스에 선수로 참가하는 고객들이 느끼는 CT4의 진가를 더 많은 고객들이 느껴볼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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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캐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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