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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단 150대뿐인 패션 입은 BMW, ‘M4 컴페티션 × KITH 드로우’

BMW가 젊고 독창적인 감각의 패션 브랜드 KITH와 손을 잡았다. 국내 4대 한정인 M4 컴페티션 × KITH 드로우는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판매된다

2022.01.12

 

BMW 코리아가 전세계 150대 한정 모델인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를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국내에 단 4대만 출시한다.

 

BMW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는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BMW의 고성능 브랜드 M과 젊고 독창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뉴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KITH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모델로, 스트릿 패션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자아내는 전용 디자인이 내외관에 적용됐다.

 

 

보닛과 트렁크, 휠 캡에는 두 브랜드의 협업을 상징하는 콜라보 엠블럼을 부착했다. BMW 엠블럼 바깥쪽에 M 브랜드 고유의 세 가지 색상을 배경으로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문구를 적용했다. BMW가 협업 파트너를 위해 특별한 엠블럼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더불어 루프에는 M 스트라이프와 함께 회색 ‘KITH’ 문구가 적용된 탄소섬유 패널을 적용했고 트렁크에는 M 스트라이프와 검정색 ‘KITH’ 문구를 조합한 레터링이 장착된다. 이외에도 앞면 공기 흡입구, 사이드 미러 캡, 리어 스포일러 및 디퓨저는 탄소섬유로 제작됐으며, 휠 안쪽에는 빨간색 캘리퍼가 적용된 M 컴파운드 브레이크를 탑재했다.

 

 

실내는 메리노 가죽 M 카본 버킷 시트와 센터 콘솔에도 M 스트라이프와 검정색 ‘KITH’ 문구를 조합한 전용 배지가 부착되며, 전좌석 헤드레스트와 앞좌석 센터 암레스트에는 KITH 브랜드 로고를 양각 처리한 가죽을 사용했다.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는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 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M xDrive가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3.5초가 걸리고 0→시속 200km 가속 시간도 12.5초만에 도달한다.

 

BMW의 M xDrive는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 완벽하게 전환이 가능하고, 뒷바퀴 좌우에 전달되는 동력을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액티브 M 디퍼렌셜이 기본 적용돼 BMW M 특유의 운전 재미를 누릴 수 있다.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는 프로즌 다크 실버 2대와 프로즌 블랙 1대, 프로즌 브릴리언트 화이트 1대 등 세 가지 무광 컬러로 제공되며, 1월 18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전 10시까지 24시간 동안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드로우 응모가 가능하다. 가격은 1억441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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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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