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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쎈보다 더 쎈!’ 타타대우상용차 중형트럭 구쎈, 대형트럭 맥쎈 출시

타타대우상용차가 신차 출시행사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The NEXT XENERATION)’을 열고 새로운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공식 출시했다.

2022.01.21

 

타타대우상용차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에서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맥쎈’과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009년 ‘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 중대형 트럭 라인업으로 20일부터 전국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중대형 트럭 맥쎈과 구쎈은 지난 2020년 12월에 출시한 ‘더 쎈(The CEN)’에 이어 출시하는 신차로 준중형에 이어 중형, 대형트럭 라인업을 1년만에 모두 교체하며 타타대우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고 있다. 기존 중대형 트럭에 대해 시장에서 제시된 고객의 불만 및 개선사항 140여가지를 모두 개선시켜 출시, 품질 개선에 심혈을 기울였다.

 

 

맥쎈(MAXEN)은 최고 또는 최대를 의미하는 맥시멈(Maximum)과 에너지(Energy)의 알파벳 이니셜을 조합해 ‘대형 트럭이 선사하는 강력한 파워와 내구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중형트럭 구쎈(KUXEN)은 K-유틸리티(Utility)와 강력함을 의미하는 쎈(XEN)의 알파벳 이니셜을 조합해 ‘다양한 특장 고객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는 국내 최고의 KEY 유틸리티 트럭’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날 처음 공개된 신차의 디자인은 하늘 위 최상위 포식자인 독수리를 모티브로 탄생했다. 전면 디자인은 독수리의 날개를 형상화한 ‘Wing Of Win‘그릴 적용으로 압도적 첫인상과 함께 더욱 향상된 공기 역학적인 디자인과 고효율 드라이빙을 위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측면에는 ‘쎈(XEN)’의 상징인 ‘X’에 독수리를 형상화 한 데칼을 통해 스포티하고 세련된 감성을 부여했다.

 

 

파워트레인은 배출가스 규제기준에 따라 유로 6 Step-D 엔진을 한층 더 강화시킨 유로6 Step-E에 준하는 수준으로 출시했다. 검증된 유럽 엔진으로 차급별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또한 더 쎈에서 기대이상의 고객 반응을 이끌었던 ZF 8단 자동변속기를 중대형에도 장착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커넥티드 카 서비스 쎈링크(XENLINK)다. 시동 및 에어컨 히터, 도어 개폐 등의 원격제어, 운행 현황 및 주요 부품 관리 및 교체 시기 등, 각종 진단 기능을 통해 운행 효율을 높이고 관리 시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다.

 

실내 인테리어도 트럭커를 위한 진화를 엿볼 수 있다. 인체공학적 배치와 풀 디지털 클러스터, 스마트키 시스템, 그리고 상용차 전용 네비게이션을 장착했다.

 

 

이 밖에도 긴급제동 시스템,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 자세 제어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동공인식 졸음 방지 경고 시스템 등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을 대거 적용했다.

 

맥쎈 25톤 카고 출시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1억9200만원 대, 구쎈 4.5톤 극초장축플러스 카고 출시 가격은 9100만원 대다.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은 “새롭게 출시되는 중대형 트럭 맥쎈과 구쎈은 현장에서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해 고객들과 함께 만든 결과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며, “맥쎈과 구쎈이 선보이는 혁신과 상품성은 트럭 운전에서 더 강력해진 힘과 함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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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타타대우상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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