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GLAZED LEATHER

돌아온 골프 시즌, 봄 햇살 아래 더욱 영롱한 가죽 액세서리

2022.03.08

 
화려한 장식과 예쁜 군더더기가 넘쳐나는 세상, 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미덕이 귀해져간다. 커스터마이징 가죽 소품을 만드는 스미스앤레더는 고급 천연가죽 본연의 멋과 질감을 전하기 위해 덜어내는 것에 집중했다. 손에 닿는 감촉을 생각해 가죽의 절단면은 같은 컬러의 에지 코트로 마감했고 안감은 부드러운 스웨이드로 커버했다.
 
소가죽과 금속을 재료로 한 스미스앤레더의 볼케이스는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질감이 다른 두 가지 가죽을 사용해 고급감이 느껴진다. 오른쪽 측면에는 골프티를, 왼쪽 측면에는 클립형 볼마커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더했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금속 또는 실버 각인을 추가할 수 있다.
볼케이스 4만5000원, 볼마커 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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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송봉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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