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MY OWN FRESH AIR, LG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언제 어디서든 맑고 깨끗한 공기를 내 손에

2022.04.19

 
청명한 하늘과 싱그러운 녹음. 이 계절이 한아름 내주는 자연은 찬란하지만, 봄의 꼬리를 물고 오는 것은 비단 반가운 것들만은 아니다. 매년 이맘때면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같은 봄의 불청객이 함께 찾아온다. 더구나 세계적으로 대기오염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지금, 맑고 깨끗한 공기를 호흡하는 일은 우리에게 더는 당연하게 주어지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공기청정기가 현대인의 생활필수품으로 격상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실내 공기청정기는 부피가 크고 무거워 거실이나 공동 공간에 두고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다. ‘LG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그러한 한계점을 극복한 제품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텀블러 사이즈로 휴대가 편리해 아이 방, 서재는 물론 자동차 실내까지, 언제 어디서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몸집은 작지만 성능은 강력하다. 한국공기청정협회(CA)의 소형 공기청정기 성능 및 미세먼지 센서 인증을 획득했으며, 독자적인 ‘UV 나노’ 살균 기술로 항균 필터에 흡입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등 유해균을 99.99% 제거한다. 상단에 위치한 팬 형태의 부스터는 360˚로 자유롭게 각도 조절이 가능해, 유해 물질을 여과한 맑은 공기를 사방으로  구석구석 전달한다.
 
또 배터리 잔여량, 필터 교체 시기, 실시간 주변 공기 상태 확인 등이 가능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이로써 주변 환경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직관적이고 지능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인 역시 주목할 만하다.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은 어느 곳에 두더라도 훌륭한 오브제가 되어준다. 고급스러운 골드 메탈 컬러와 라벤더, 민트, 망고의 3가지 컬러로 구성되는데 골드 메탈 컬러 제품은 배터리가 있거나 없는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배터리는 1회 충전 시 약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집 안팎 어디서든 손쉽게 휴대할 수 있는 지능적인 LG퓨리케어 미니, 나와 온 가족을 위한 ‘24시간 공기 밀착 케어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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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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