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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NFT 개당 375만 원?

현대자동차가 유명 NFT 캐릭터 메타콩즈와 손잡고 한정 NFT를 발행했다. 개당 1이더리움(약 375만 원)의 가격으로 판매한다

2022.04.18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초로 커뮤니티 기반 NFT 시장에 진출했다.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 하에 현대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는 현대자동차가 지난 1월 CES 2022에서 공표한 ‘메타모빌리티’를 구현한 개념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혁신적 이동경험이 가능한 세상’을 표현했다.

 

 

현대자동차는 인기 NFT 캐릭터 ‘메타콩즈’와 협업해 NFT를 발행한다. 한정판 ‘현대X메타콩즈 콜라보레이션 NFT’ 30개가 4월 20일 발행하며, 파트너사 커뮤니티를 통해 선 판매 및 오픈씨(Open Sea)에서 개당 1이더리움(4월18일 오전 9시50분 업비트 기준 375만7000원)에 판매 예정이다. 5월부터 발행하는 메타모빌리티 NFT 수익금은 지속적인 프로젝트 운영 및 커뮤니티 홀더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NFT를 소유하거나 소유 예정인 사람들을 위한 전용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구축해 NFT 커뮤니티 기반을 강화한다. 지난 4월15일 오픈한 트위터 및 디스코드 채널에서 실시간 소통을 이어가며 커뮤니티와 NFT 홀더간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해 가상공간에서 NFT 자산 가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5월에는 NFT 전용 웹사이트도 오픈한다.

 

 

한편, ‘현대X메타콩즈 콜라보레이션 NFT’ 구매 고객에게는 5월부터 공식 발행예정인 NFT를 일정 개수 무료로 제공하는 등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 NFT 디스코드 및 트위터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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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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