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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토레스로 3년 만에 오프라인 신차 발표회 개최

메타버스를 접목해 가상현실 인물 ‘루시’가 제품 소개를 담당한다

2022.07.04

 

쌍용자동차가 토레스의 출시를 알리는 ‘토레스 쇼케이스’를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한다. 2019년 6월 티볼리 쇼케이스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7월 5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토레스 쇼케이스는 메타버스를 접목해, 가상현실 속 등장인물 ‘루시’가 토레스의 전반적인 제품 소개를 맡고 쌍용자동차 외장 디자인팀 문일한 팀장이 토레스의 디자인과 쌍용자동차의 미래 디자인 비전에 대한 소개를 담당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그 동안 온라인으로만 쇼케이스를 진행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토레스의 다양한 특장점을 보여 드릴 수 있게 됐다”며 “토레스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 많은 고객들이 쇼케이스를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진행한다”고 말했다. 

 

 

‘토레스 온라인 쇼케이스’는 7월 5일 오전 10시에 오프라인 쇼케이스와 함께 진행한다. 오프라인 진행방식과 달리 제품 소개 중심으로 간결하게 구성했으며, 네이버TV 및 쌍용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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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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