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르노코리아자동차, 바스티유 데이 행사에 SM6 전시

르노코리아 2D 태풍 로고에 프랑스 국기와 태극기를 표현한 삼색 조합을 적용해 눈길을 끌었다

2022.07.16

 

르노코리아자동차가 프랑스 혁명 기념일로도 불리는 바스티유 데이 행사에 SM6를 전시했다. 지난 7월 14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에서 한불상공회의소 주최로 진행한 2022년 바스티유데이 행사는 한불상공회의소 다비드 피엘 잘리콩 회장과 이사회 상임위원 중 한 명인 르노코리아자동차 스테판 드블레즈 대표이사를 비롯해 약 500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이날 행사에서 SM6 TCe 300에 프랑스 국기를 이루는 삼색 라인을 후드에 가미한 특별 모델을 전시했다. SM6 TCe 300는 알핀 A110 스포츠카에 들어가는 1.8 터보 가솔린 엔진을 동일하게 탑재한 것이 특징으로, 르노코리아자동차 국내 연구진이 개발을 주도하고 부산공장에서 생산해 알핀에 제공 중이다.

 

 

르노그룹의 알핀은 1955년 설립 이래 각종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프랑스의 대표 고성능 브랜드다. 일시적인 공백기 이후 2018년 새로운 A110을 출시하며 부활을 알린 알핀은 2021년부터 르노 F1팀 바통을 이어받아 프랑스를 대표하는 팀으로 F1에 출전중이기도 하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이날 프랑스 국기의 세가지 색상을 적용한 2D 디자인의 태풍 로고도 함께 선보였다. 삼색 태풍 로고는 프랑스 국기와 태극기를 조화롭게 함께 표현해 행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르노코리아자동차, 르노, 알핀, SM6, A110, 프랑스, 혁명기념일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르노코리아, 알핀

모터 트렌드 ©motortrendkorea.com, ©motortrendkorea.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