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캐스퍼, 스트리트 편집숍 ‘카시나’ 액세서리를 달았다!

커스터마이징 액세서리를 입은 캐스퍼가 성수에 떴다! 스트리트 무드를 입은 체험 공간은 어떨까?

2022.07.27

 

 

현대자동차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캐스퍼 스튜디오 성수’를 새롭게 단장했다. 국내 대표 스트리트 편집숍 ‘카시나’와 손잡고 도심 속 즐거운 놀이문화 ‘Play CASPER, Play Streets’라는 주제 아래 특별 제작한 쇼카, 커스터마이징 액세사리, 한정판 굿즈 및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 등을 선보인 것. 팝업 스토어 형식의 전시 공간은 오는 30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한 달 간 운영한다.

 

 

‘카시나’는 1997년 부산 해운대의 스케이트보드 매장에서 시작해 여러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의 협업은 물론 운동화 추첨 판매 방식을 처음 도입하는 등 국내 스트리트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다. 지난해 9월 캐스퍼를 출시하며 국내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온라인 구매 방식을 선보인 현대차는 끊임없이 새로움을 시도하는 두 브랜드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운 캐스퍼 스튜디오 성수는 그 포부에 걸 맞게 힙한 감성을 보여줬다. 문을 열자마자 오른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랠리카를 형상화한 캐스퍼 2대를 만나볼 수 있다. 한 대는 강렬한 빨간색을, 한 대는 하얀색 외장 색상을 입었는데 알록달록한 스티커와 레터링을더해 트렌디한 매력이 돋보였다. 차 주변으로는 커스텀 나이키 신발과 한정판 테니스 굿즈, 캐스퍼 그림 등이 볼거리를 제공했다.

 

 

발걸음을 조금 옮기면 열전사 티셔츠를 제작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펼쳐졌다. 원하는 색상과 사이즈에 맞춰 티셔츠를 받은 후 다양한 스타일의 스티커를 골라 티셔츠에 붙여준다. 그후 열 기계로 압력을 가하면 나만의 티셔츠가 완성!

 

 

 

직접 만든 티셔츠 외에도 캐스퍼의 아이코닉한 이미지와 카시나의 감성을 더해 제작한 웜업탑, 반바지, 모자, 헤드밴드, 손목 보호대, 슈브제 등 테니스 모티브 한정판 굿즈도 구매할 수 있다. 단, 한정판 굿즈는 카시나 홈페이지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난 6월 말 출시한 개인 맞춤형 액세사리 제작 서비스 ‘현대 바이 미(Hyundai by Me)’ 제품을 만나봤다. 여러 디자인의 캐스퍼 그릴 뱃지와 휠캡 등을 만나볼 수 있는데, 고객들은 해당 제품을 구매할 경우 취향이 담긴 디자인과 문구를 요청할 수 있다. 또한 2열 손잡이 위에 뱃지를 부착할 경우 직접 달아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카시나의 스트리트 무드로 보여드리고자 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캐스퍼와 함께 풍성하고 개성 넘치는 카 라이프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캐스퍼, 카시나, 스트리스, MZ세대, 캐스퍼 스튜디오 성수, 한정판, 굿즈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REDIT

EDITOR : 윤수정PHOTO : 모터트렌드

모터 트렌드 ©motortrendkorea.com, ©motortrendkorea.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