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SUMMER BREEZE

8월 무더위에 약간의 위안이 되는 바람 한 조각

2022.08.18

 

단번에 주변의 공기를 얼어붙게 만드는 에어컨 바람보다 송골송골 땀 맺힌 이마를 은은하게 스치는 선풍기 바람에 조금 더 마음이 간다. 에어컨을 켜려면 창문을 꼭꼭 닫아야 하지만 선풍기는 바깥의 매미 소리, 재잘재잘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 같은 여름의 편린을 들일 수 있게 하니까.

 

신일에서 출시한 공기순환형 선풍기 ‘에어 S8’은 가전으로 인테리어를 하는 요즘 추세에 맞게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를 입었다. 최대 25m까지 닿는 고속 직진성 바람은 에어컨을 켰을 때 실내의 냉기를 골고루 퍼뜨리는 역할을 하고, 저소음의 강력한 풍량을 지원하는 BLDC 모터를 갖춰 기본 선풍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중앙의 분리형 파이프를 통해 높낮이를 극단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 바닥에 두거나 테이블용으로도 쓸 수 있으며 풍속은 16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다. 또 주변 온도에 따라 알맞은 바람을 골라주는 인공지능 모드까지 갖췄다. 
딥 그린, 16만8000원대(소비자 권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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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이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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