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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국내 최대 규모 드라이빙 센터로 거듭나다!

충남 태안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을 통해 다양한 주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2.09.08

 

현대차그룹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개관했다. 충남 태안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 내 건립한 지상 2층 1만223㎡ 규모의 고객 전용 건물로, 주행시험장을 활용한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과 브랜드 경험이 동시에 가능한 시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주행 체험 시설은 제동 코스, 마른 노면 트랙, 젖은 노면 트랙, 고속주회로, 짐카나 및 복합 슬라럼 등을 체험하는 다목적 주행 코스, 드리프트를 체험하는 젖은 원선회 코스, 킥 플레이트 코스, 오프로드 코스 등 8개의 주행 코스로 구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드라이빙 기초부터 고난도 테크닉에 이르는 단계별 주행기술 교육,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탑승하는 한계 주행체험, 다양한 조건의 노면과 장애물 체험 등 현대, 기아, 제네시스 모델의 성능을 더욱 완벽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대 규모의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또한 고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이론 교육 후 바로 차에 탑승할 수 있도록 출발 지점과 바로 이어진 강의실, 신차 및 콘셉트카 전시공간, 서킷을 게임 형태로 달려볼 수 있는 시뮬레이터 체험 공간, 해비치가 운영하는 식음료 라운지, 브랜드 컬렉션 숍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선사한다.

 

 

7일 진행된 개관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서산시 태안군 성일종 국회의원,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등 정계/지자체 관계자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계자들은 개관식 이후 시설을 둘러보고 주행 코스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 최고의 주행 코스를 보유한 이곳에서 방문객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 차원 높은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 동시에 지역의 발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오는 9월 16일부터 고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부터 고성능차 전용, 오프로드, 드리프트, 전기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약 15,000명이 체험 가능한 한국 대표 드라이빙 체험 센터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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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모터트렌드 편집부PHOTO : 현대자동차, 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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